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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태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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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근맘 댓글 0건 조회 992회 작성일 20-07-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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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태근아~
우리 아들 코 자고 있겠네~
모기에 잘 물리는 우리 아들
괜찮은지 모르겠네~
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고  있는거지?

태근이가 그곳에서 숙제와 핸드폰 없이 잘 지내고 오라고~~
동안 틀에 박힌 생활과  숙제스트레스
엄마의 잔소리로 부터 해방시켜주고

태근이 자신에 대해 생각 할 시간을 주고 싶었어^^
명상도 하고 훈장님 말씀도 가슴에 새기면서
앞으로 빛날 우리 아들의 바른 인성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

사랑하는 태근아~
오늘 밤은 우리 둥이 들이 없어서
너무 허전하고 조용하네ㅜㅜ
정말 보고싶다~~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애뜻함을 
그리고 그리움을 ㆍ ㆍㆍ더욱 깊이 새기자꾸나ㆍ

사랑한다ㆍㆍ내 아들

몸건강히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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