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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단비,새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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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재경 댓글 0건 조회 2,532회 작성일 14-05-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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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단비새봄아...서당에서두번째밤을보내구있겠구나..
단비랑새봄이서당에보내면서아빠마음이많이무거웠는데 씩씩한전화통화 목소리에
아빠가마음이한결가벼워졌어 이렇게떨어져있어도
아빠는 언제나 단비와새봄이와 함께할꺼야 사랑해..서당생활 처음에는어색하고 힘들겠지만
매일집에서 학교 학원만다니던거보다 서당에서 훈장님 말씀잘듣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공부하는게
좀지내다보면 더나을꺼라고 아빠는생각해...훈장님말씀잘듣고학교에선선생님말씀잘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지내고 광주에서처럼 착하게학교생활하면 아무문제 없을꺼야..언제나 잘하는단비와 새봄이니까...
항상 건강하고 항상 씩씩하고 즐겁게 서당생활하길바란다..세상에 어떤것보다도 단비,새봄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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