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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 거리는 아들을 생각에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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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찬 댓글 0건 조회 1,795회 작성일 14-05-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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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찬아 ! 평택은 보슬비가 온다. 이 참에 더위도 한플 꺽기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
널 보내고 나서 마음 한 구석이 또 아파와서 널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는 마음에
좀 답답한 마음이 든다.
이 모든것도 저 비에 씻기어 가면 좋으련만.....
한자 시험이 있어서 바쁘겠구나!
그런데 병찬이 방학 숙제 한문노트 아빠 회사에 놓고 같던데 이 노트는 삼촌 통에서 11일에 전해 줄까 한다.
좀더 서로을 안쓰러워하며 더더욱 배려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병찬이의 모습을 아빠는 기대하고 싶다.
하지만 꼭 우리 병찬이가 기엌해 주었으면 하는 것은 항상 아빠 , 엄마는 언제나 네편인것 잊지 않기를 ......
사랑한다 나의 희망이 병찬아! 그럼 다시보는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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