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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찬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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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광조 댓글 0건 조회 1,805회 작성일 14-05-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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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잘 지내는 거지?
저번주 토요일에 보았는데, 좀 오래된 느낌이네.
그래도 많이 의젖해진 것은 보이는데, 넓은 마음은 더 기다려야 되나....
나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네가 아닌 남인것을 생각하고 남을 베려하는 마음과 모습이 좀더 보이면 더 좋을것 같구나!
요번 일요일엔 일찍은 못가고 한 10시경 도착 할 테니 훈장님과 훈사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아빠 엄마는 항상 훈장님, 훈사님의 배려에 감사하다는 말씀도 올리거라. 그러면 그날 보자구 아들!(희망이란 싹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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