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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성훈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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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성훈 댓글 1건 조회 2,746회 작성일 14-05-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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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아.. 오늘 첫날이라 낯설지 ^^
그래도 우리 아들이 씩씩하게 .. 도령서당에서 공부할 수 있다고 해줘서
아버지는 기쁘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착한 성훈이는 씩씩한 남자니까
잘 할 수 있을거라 ... 아버지는 믿는다 ^^

내일부터는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2학년 친구들과 만나겠구나
모든일에 열심히하는 멋진 남자가 되거라
아버지도 .. 열심히 하는 성훈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돈도 벌고 ..공부도하고 ^^

오늘 잘 자거라.. 좋은꿈 꾸고
아버지 어머니 보고싶으면 훈장님께 말씀드려서 전화하거라
우리아들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구나 ^^

아버지가...
권성훈 작성일

아버지 저는 잘 있으니걱정마세요.
그리고 아버지 돈도 많이많이 벌으세요.
그리고아버지건강하세요. [2010-04-01]